▲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오세득의 억 소리 나는 주방이 화제다.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오세득은 주방 인테리어에만 2억원을 들였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자칭 2015년 하반기 대세 셰프 오세득, 자신의 아픔을 웃음으로 승화하는 진정한 희극인 윤정수, 개그계의 진정한 탕아이자 아찔한 섹드립으로 무장한 19금 입담의 여제 박나래, 무도 역사상 가장 큰 주목을 받은 남자 유재환이 ‘입담 베테랑’ 특집에 출연했다.박나래는 장도연에게 술자리를 가지면 다음 날 꼭 ‘무슨 일 없었어?’라 묻는다 말했고, 그러면 장도연으로부터 ‘누구누구에게 사과해’라는 답장이 온다면서 전화를 받지 않을테니 문자로 먼저 보낸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리고 술을 마시면서 생기는 멍은 주로 하체 쪽에 있는데 팔에 있는 멍은 ‘저지 멍’이라면서 팔목 안쪽에 멍이 있으면 손을 쓰지 못하게 잡은거라 말했고, 팔뚝에 있는 멍은 ‘가!가!가!’ 멍이라 말해 폭소케 했다.박나래는 소주 두병을 넘어가면 술이 술을 먹는 것 같다면서 이틀에 한 번 꼴로 먹는다 말했고, 제어가 너무 안 돼 아는 사람들하고만 술을 마신다 말했다. 그러나 네 번 중 한 번만 얻어(?) 걸리면 꼭 사과를 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한편 유재환은 남의 말에 끼어들지는 않지만 자신의 순서는 놓치지 않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윤종신 찬양을 하기 시작했다. 유재환은 윤종신의 외모를 칭찬하고 윤종신 역시 유재환을 자신의 라인으로 인정하는 듯 해 웃음을 자아냈다.오세득은 전공이 프랑스 요리라면서 주방에서 억소리가 날 정도로 투자를 했다 말했고, 집안에 돈이 있는 게 아닌 장가 갈 비용을 미리 받았다며, 땅부자라는 소문은 절대 아니고 농업조합원이라 밝혔다.오세득은 제일 비싼 재료는 송로버섯이라면서 검은색과 흰색이 있는데 흰색은 1g에 20000원 정도라며 얇게 슬라이스해도 20000원이 나간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고, 캐비어 1g 역시 같은 가격이라면서 이 사이에 낀 캐비어가 톡 터지면 만원이라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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