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이윤진-이범수 부부가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배우 조민기-이범수의 아내 김선진-이윤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들은 “통번역 일을 하면 수입이 어느 정도냐”고 물었고, 이윤진은 “어떤 행사이냐에 따라 수입이 달라진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번역일 외에 작은 가방 브랜드 사업을 운영 중이다. 모두 합치면 억대 매출이긴 하지만 벌었다고 해서 다 쓸 수가 없다. 사업을 안정화하기까지는 재투자를 해야 하기 때문에 갖고 있어서도 제 돈이 아니더라”고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윤진 이범수, 통번역 수입 어마어마하네”,“이윤진 이범수, 능력자”,“이윤진 이범수, 부족한 게 뭐야”,“이윤진 이범수, 멋있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tvN '현장토크쇼-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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