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과거 유연석의 아찔한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라오스 편’에서는 유연석-손호준-바로 3인방이 라오스로 여행을 떠난 가운데,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라오스 여행 당시 유연석은 거친 다이빙을 하던 중 속옷을 입지 않은 상태에서 바지가 찢어지는 난처한 상황에 처했다. 이 소식을 접하 절친 손호준은 유연석과 함께 손을 잡고 화장실을 향해 달렸고, 이어 팬티를 바꿔 입는 훈훈한 상황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여성지 ‘우먼센스; 10월호는 “유연석과 김지원이 8살 나이차를 뛰어넘고 열애 중이다. 지인들과의 모임 자리에 동석하는가 하면 사람들 앞에서도 애정표현을 숨기지 않아 주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보도했다.이와 관련, 유연석과 김지원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2일 한 매체를 통해 "유연석과 김지원은 연인 관계가 아니다"이라고 열애설을 적극 부인하며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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