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7일 온라인 주식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투자상담 서비스인 ‘e프라임’서비스를 시범 오픈 한다고 밝혔다. 시범 서비스 기간 동안은 별도의 수수료 없이 서비스가 제공되며, 약 4개월의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2016년 1월중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e프라임 서비스는 온라인 증권거래시 시장의 루머나 사설 정보 싸이트를 이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거나 나홀로 매매를 하는 등의 불편과 고립감을 보완하기 위해 오프라인 지점 수준의 투자상담을 지원 하면서도 수수료는 오프라인 매매보다 훨씬 낮게 책정한, 다시 말하면 온라인 증권거래에 오프라인 투자상담 요소를 가미한 서비스이다.
e프라임 서비스는 회사와 고객간 쌍방향 온라인 채널 소통을 통해 고객에게 적합한 투자정보와 상담 서비스를 개별적으로 제공하여, 투자 수익률 제고를 회사와 고객이 함께 도모하자는 의도로 설계되었다. 즉, 그간 증권사 지점이나 PB센터에서 진행되었던 투자 상담 서비스의 성과가 각 영업사원의 개인적 능력에 의해 많이 좌우되었던 단점을 시스템적으로 극복하고, 오프라인 채널의 고비용 구조를 혁파하여 고객 입장에서 가장 합리적이면서도 주효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또한 방송, 게시판, 전화, SMS 등을 통해서 시황방송, 종목추천 및 관리, 투자상담 등의 서비스가 전방위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본 서비스 가입 고객은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온라인 거래 시스템인 eBEST Pro와 eBEST Mobile에 마련된 별도의 개인화된 화면을 통해 자신이 보유중인 종목과 투자성향에 맞는 회사의 제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e프라임서비스는 시범 운영 기간인 2015년 말까지 별도 수수료 부담 없이 이베스트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페이지(www.ebestsec.co.kr) 또는 고객만족센터(전화,1588-2428)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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