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대림산업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의 분양을 앞두고 현장전망대를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기간 동안 열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기간 현장전망대에서는 추석맞이 이벤트도 진행한다.
연휴기간 동안 현장전망대에서는 포토존을 이용해 사진을 찍거나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보름달 사진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에서는 현장전망대에서 제공하는 한복을 입고 가족사진을 촬영할 수도 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윷놀이, 투호놀이, 왕제기 차기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며 “이벤트 기간 동안 선착순으로 윷놀이 세트를 사은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가위 이벤트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연휴기간 3일 동안 진행된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현장전망대는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동탄JC가 인근에 있어 귀성, 귀경객들이 잠시 시간을 내 둘러보기에 좋다. 현장전망대 방문객들을 위해 동탄신도시 분양홍보관과 용인시청, 오산이마트, 기흥역을 오고 가는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현장전망대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완장리 858-1번지 일원에 마련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그 동안 바쁜 직장생활 탓에 시간을 내지 못했던 30, 40대 직장인들, 명절을 맞아 부모와 자녀세대가 함께 현장을 방문하고 싶다는 내방객들의 문의가 있어 연휴에도 개관하기로 했다”며 “평소와 다름없이 전문 상담사를 배치하고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지하 2층~ 지상 29층, 67개동, 전용면적 44~103㎡ 7400가구 중 680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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