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이들이 서로를 위하는 모습, 아빠를 챙기는 모습 등으로 감동을 전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 이휘재 서언 서준, 추성훈 사랑, 엄태웅 지온, 이동국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이의 행복한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추성훈 가족과 이휘재 가족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타 훈훈함을 자아냈다. 부쩍 차란 사랑이가 어린 쌍둥이들을 챙기는 의젓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서언이와 서준이를 챙기는 듬직한 모습으로 아빠 추성훈과 이휘재에게 흐뭇함을 자아냈다. 지온이는 뚝딱이 아빠를 만나 마술쇼를 보고, 엄태웅은 새로운 육아법을 배워 지온이와의 소통에 더욱 노력을 기울였다. 한편 말썽쟁이 자매 설아-수아와 평소 얌전한 대박이가 울음을 터뜨리는 등 아이돌보기가 초보인 이동국의 난감해 하는 모습 또한 웃음을 자아냈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 나가는 아이들을 돌보면서 평소 자녀에게 소홀했던 아빠들이 엄마가 없는 48시간동안 겪게되는 육아 도전기를 다룬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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