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항공기부품제조업체 아스트가 강세다.
안정적 이익성장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에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2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코스닥시장의 아스트는 전날보다 1100원(3.79%) 오른 3만 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민간 항공기 시장 성장으로 아스트의 수주 잔고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하반기 정부의 군용기 도입에 따른 절충교역 등 주요 완제기 업체들로부터 5000억원 수준 수주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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