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금융클래식은 특급대회 답게 출전선수에 대한 예우도 특별하다. 홀인원은 KLPGA 역대 대회 최대 규모인 4개 홀에서 운영된다. 2억 3천만원 상당의 벤츠 마이바흐 승용차(17번홀)와 2,000만원 상당의 한화생명 ‘트리플라이프 연금보험’ 상품(8번홀), 3,000만 원 상당의 WIAWIS 자전거(2번홀), 그리고 2,000만 원 상당의 오메가 시계(12번홀)로 눈이 휘둥그레질 수준이다. 심지어 컷탈락 선수들에게도 지원금 30만 원이 지급되며, 네일케어 서비스까지 가능한 선수 라운지가 운영되고, 골프존 GDR 장비를 통한 연습도 가능하게 조치했다. 9홀중 2개 홀을 드라이빙 레인지와 쇼트게임 연습장으로 바꾸는 등 LPGA투어를 능가하는 연습환경을 제공해 명승부를 뒷받침한다. 갤러리 이벤트도 풍성하다. 작년부터 시작된 ”선수와 갤러리의 소통” 은 올해도 진행 된다. 선수와 갤러리의 만남이 이뤄지는 행사로 갤러리들이 평소 궁금했던 것들을 선수들에게 직접 묻는 인터뷰 시간과 선수들 팬 사인회가 진행 된다. 작년에는 최나연과 김하늘 프로가 참석해 많은 갤러리 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대회 3라운드(5일 대회 스타트광장)에 진행 되며, 참여한 갤러리들은 추첨을 통해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또한, 한화금융클래식과 함께 국내 최고의 투어 코스로 거듭난 골든베이 골프&리조트는 경기가 열리지 않는 마운틴코스를 활용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먼저 ▲장타 대회(6일, 마운틴코스 1번홀)는 골프존 GDR를 통해 갤러리 중 최고의 장타자를 선발한다. ▲니어핀 대회(6일, 마운틴코스 2번홀)는 파3 홀에서 홀 컵에 가장 근접한 참가자를 뽑는다. 두 이벤트 모두 온라인 및 현장에서 참가신청이 가능하고, 순위에 따라 야마하 아이언세트 등 푸짐한 골프용품이 상품으로 주어진다. ▲스내그 골프존 및 피크닉존(5~6일, 마운틴 코스 3번 홀)도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말 가족 단위로 갤러리에게 골프대회 속 편안한 가족나들이 체험이 가능하다.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진행되며 설악 워터피아 입장권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 되어 있다. 5~6일 마운틴 코스 4~6번홀에서 진행되는 ▲3홀 토너먼트는 3인 1조 참가해 3홀 스트로크 성적으로 최고의 팀을 선발하는 ‘프로대회 속 미니 아마대회’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으로 16개 팀을 신청받는데 조기마감이 예상된다. 입상자는 회식비 및 골든베이 라운딩권을 받을 수 있다. 또 ▲한화골프단 선수와 함께하는 레슨 프로그램도 6일 마운틴코스 7~9번 홀 진행된다. 최고의 레슨을 집중적으로 받고, 기념품도 제공된다. 이외에도 페이스북 포토이벤트, 우승자 타수 맞추기 등 다양한 이벤트로 푸짐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헤럴드스포츠=정근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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