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정승환 '잠수교' 티저 영상 캡처
사진 : 정승환 '잠수교' 티저 영상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박진영이 정승환과 함께 한 신곡 ‘잠수교’에 기대감을 표현했다.박진영은 8월3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제가 만든 ‘지나간다’라는 노래를 승환이가 부를 때 저 친구를 위한 노래를 만들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드디어…”라는 글과 함께 ‘잠수교’ 티저 영상을 링크했다.이날 JYP엔터테인먼트는 ‘K팝스타’ 출신 가수 정승환과 박진영이 함께한 ‘잠수교’ 티저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진영은 잠수교에서 한강을 바라보며 “반포대교와 잠수교 중 뭐가 먼저 생긴 줄 알아?”라는 질문을 던졌고, “글쎄요”라고 답하는 정승환에게 “그것도 모르면서 좋아한다고?”, “이게 다 음악에 영감이 되지”라고 말하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앞서 공개된 이진아의 ‘공항 가는 길’ 티저 영상과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담고 있어 정승환과 박진영의 조합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정승환 ‘잠수교’ 티저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정승환 잠수교, 얼른 완곡 듣고 싶다”, “정승환 잠수교, 살짝 오글오글”, “정승환 잠수교, 정승환 목소리 정말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정승환의 ‘잠수교’ 음원은 오는 9월 8일 공개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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