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현대백화점 대구점은 4일부터 6일까지 지역 우수 온라인 브랜드 초대전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지하2층 유플렉스 광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 홍보 및 온라인 업체들의 대형 유통시장 진입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됐다.

미아마스빈, 조아맘, 리틀블랙, 박남매, 키작은 남자 등 5개 업체가 참여한다.

방문고객들에게는 기존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없는 특가상품 및 프로모션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온라인상으로만 소통하던 고객들이 직접 상품을 착용하고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