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형 시니어 시설 ‘운암 시니어 타운’이 부산에서 임대 분양을 시작한다.
동의대역 가야공원에 위치한 운암 시니어 타운은 주로 외곽 지역에 위치한 기존의 시니어 시설들과는 달리 부산 시내에 위치, 교통과 편의성이 우수하다. 시내권이지만 가야공원, 수정산과 인접하여 쾌적한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매우 뛰어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임대형 상품으로 분양에 따른 부담이 없으며 입주 후 6개월이 지나면 언제든지 계약 해지가 가능해 계약 기간에 대한 부담 또한 없다. 호텔형 임대 상품으로 식사, 청소, 세탁 등의 모든 주거 서비스가 제공되며, 20여 가지의 다양한 운동시설과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여기에 온종합병원과의 의료 서비스 연계로 품격 있는 시니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현재 여유 있는 노년 생활에 관심이 많은 부부 및 개인들의 입주 문의가 계속 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9월 18일 공개 예정이다. 총 85개실로 1인, 부부 또는 지인과 동반 입주가 가능하며 입주 예정일은 2016년 7월이다.
임대 분양 문의: 051-895-3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