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은 15일 ‘2015 오픈 액세스 코리아(OAK) 리포지터리 협약식’을 갖고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등 10개기관을 보급기관으로 선정, 최신형 OAK 리포지터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YONHAP PHOTO-2673> 2015 OAK 업무 협약식 (서울=연합뉴스) 국립중앙도서관은 15일 '2015 OAK 리포지터리 협약식'을 갖고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계명대학교 의학도서관, 국립생태원, 국토연구원, 부산대학교병원, 이화여자대학교, 통일연구원, 한양대학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소비자원 등 10개기관을 보급기관으로 선정하고 최신형 OAK 리포지터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9.15 << 국립중앙도서관 제공 >> photo@yna.co.kr/2015-09-15 15:52:36/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2015 OAK 업무 협약식 (서울=연합뉴스) 국립중앙도서관은 15일 '2015 OAK 리포지터리 협약식'을 갖고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계명대학교 의학도서관, 국립생태원, 국토연구원, 부산대학교병원, 이화여자대학교, 통일연구원, 한양대학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소비자원 등 10개기관을 보급기관으로 선정하고 최신형 OAK 리포지터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9.15 << 국립중앙도서관 제공 >> photo@yna.co.kr/2015-09-15 15:52:36/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