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행남자기(대표 김유석)가 혼수 시즌을 맞아 양식과 디저트 상차림에도 잘 어울리는 한식기 ‘그레이스 아벨’ 시리즈를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그레이스 아벨’ 시리즈는 일반적으로 한식 상차림에 중점을 뒀던 기존 혼수용 식기 형태를 변형해 양식, 중식 등의 상차림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그레이스 아벨’은 핑크 빛과 골드 색감이 어우러져 우아하고 여성스러우며, 제품에 골드 테두리를 더해 품격과 고급스러움을 한층 높였다. 전통적인 꽃과 현대적인 페이즐리 문양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동서양의 조화를 느낄 수 있어 한식 상차림은 물론 양식이나 디저트 상차림에도 잘 어울린다.
또, 식기의 개수와 종류를 달리한 3가지 구성으로 사용하는 이의 활용성에 맞게 구입이 가능하다.
‘그레이스 아벨’ 홈세트는 24피스(pcs) 한 세트로 가격은 41만4000원이다. ‘그레이스 아벨’ 칠첩반상기는 18피스(pcs) 32만7000원이며, 2인용 사발과 대접만으로 구성돼 간단한 상차림이나 선물용으로 부담 없는 ‘그레이스 아벨’ 단반상기는 6피스(pcs) 한 세트에 9만원이다.
행남자기 관계자는 “최근 쿡방 열풍으로 집에서도 한식뿐만 아니라 파스타, 디저트와 같은 양식 상차림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상차림에 잘 어울리는 ‘그레이스 아벨’ 시리즈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통성에 현대적인 감성을 더한 실용적이고 트렌디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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