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박유천이 27일(오늘) 비공개 입소한다.JYJ 멤버 박유천은 27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소한다. 이곳에서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앞서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의 입소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조용히 입소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지에 따라 결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31일 현역으로 입소한 김재중에 이어서 JYJ 중 두 번째로, 김준수만 입대를 앞두게 된 상황이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JYJ 김준수는 내년에 입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입대를 앞둔 지난 25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 JYJ 멤버십위크 팬미팅’에 참석한 박유천은 “항상 JYJ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얼른 셋이 모이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남긴 바 있다. 박유천은 27일 입소해 오는 2017년 5월 소집 해제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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