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
사진: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더지니어스4' 최후의 2인 김경훈과 장동민이 마지막 대결을 펼쳤다.12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파이널' 최종회에서는 본격 게임에 들어가기 전 장동민과 김경훈의 탄생 과정과 게임 과정이 그려졌다.김경훈은 서울 강남구에서 태어난 어린시절부터 엘리트 교육을 받아온 수재였고, 장동민은 충남 아산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을 평범하게 보내온 학생이었다.그러나 '더지니어스'의 능력자들만 모여서 치루어진 그랜드 파이널에서 최후의 2인으로 살아남았다.김경훈은 "어린시절부터 영재 교육을 받고, 학원과 악기, 운동 등 모든 것을 공부했다"며 "성인이 되서 부모님으로부터 자유로워지자 공부하는 일에 가슴이 뛰지 않았다" 고 말했다.이어 김경훈은 "지니어스에 출연하면서 가슴이 뛰는 일이 뭔지 알았다"며 "처음에 2회전에서 탈락했을 때 너무 충격받았다"고 털어놓았다.한편, 이날 '더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에서는 장동민과 김경훈이 최후의 2인으로 남아 우승자를 가르는 게임을 치열하게 펼쳐나갔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