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베네 요거솜솜, 화려한 비주얼로 눈길 잡고 색다른 맛으로 식욕 상승! 통통 튀는 메뉴명으로 센스까지 UP!
카페베네에서 올 여름 새롭게 선보인 한여름 레인보우 신메뉴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무지개 색상 중 하늘빛을 띄는 요거솜솜의 인기가 뜨겁다.
레인보우 음료 7종은 체리샤워(빨강), 자몽선셋(주황), 망고주스(노랑), 그린파인스무디(초록), 요거솜솜(하늘), 블루스콜(파랑), 체리요거트스무디(보라)로 일곱 가지 다채로운 색상을 통해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 중 요거솜솜은 7가지 신메뉴 사이에서 20%가 넘는 판매율을 보이며 베스트셀러 자리에 올랐다.
요거솜솜의 첫번째 매력은 화려한 비주얼이다. 새콤달콤한 요구르트맛 스무디에 큐라소 블루를 넣어 시원한 색감을 입혔다. 음료 위에 올라간 뭉게구름 같은 솜사탕은 시각적 풍성함을 더한다. 솜사탕 위에 올라간 색색의 별사탕은 화룡정점을 찍었다.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로 SNS상에서도 인기가 뜨겁다.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대세 SNS로 자리잡은 인스타그램에는 이미 1,500개가 넘는 이미지가 올라왔다.
톡톡 튀는 제품명 역시 요거솜솜만의 매력이다. 요거솜솜은 ‘솜솜’이라는 단어의 반복으로 귀여운 어감을 더해 특히 여성 소비자들의 높은 호감을 얻고 있다. 요구르트와 솜사탕이라는 주요 재료를 유추할 수 있기도 하다. 최근 2030 소비자 사이에서 짧고 간편한 신조어들이 유행하고 있는 만큼, 주요 타깃층의 눈높이에 맞춰 친근한 네이밍 마케팅은 인지도 상승 및 판매량 증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지난해 여름,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초코악마빙수 역시 독특한 비주얼과 달콤한 맛, 친근한 네이밍으로 사랑 받은 대표적인 메뉴다. 월드컵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출시한 초코악마빙수는 붉은 악마를 상징하는 빨간 뿔과 함께 축구공을 떠오르게 하는 이색적인 디자인으로 주목 받았다. 식감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네이밍과 함께 초코브라우니를 듬뿍 얹어 무더운 날씨에 입맛을 돋우는 달콤함으로 출시 한 달 만에 100만개를 판매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작년 초코악마빙수의 히트에 이어 올 여름 새롭게 선보인 요거솜솜 역시 맛과 비주얼, 네이밍 3박자 전략을 통해 젊은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커피전문점 간의 경쟁이 새로운 트렌드에 발맞춘 시그니쳐 메뉴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카페베네 만의 매력을 더한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