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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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경규가 이를 넣은 일화를 밝혔다.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경규는 이를 넣으라는 무속인의 권유에 이를 넣었다며 그 이후 일이 잘 풀리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아빠의 오랜 친구들을 만나러 경북 안동으로 향한 이경규 부녀, 50년을 함께 한 친구들이 낱낱이 밝히는 이경규의 그때 그 시절 에피소드가 전해졌다.이경규는 지난 주 이예림의 친구들을 만났으니 이번 주에는 자신의 친구들을 만나자면서 상태가 좋지 않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내 자신도 역시나 친구들과 노는 게 가장 재미있다며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날 계획을 세웠다.이예림은 아빠의 친구들 모임에 가는 건 처음이라면서 조금은 긴장한 듯 했고, 이경규는 성형외과 의사 친구와 아이큐 차이가 조금 날 거라면서 아마 40 정도는 낮을 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예림은 아이큐 테스트를 정식으로 받은 거냐 물었고 이경규의 그렇단 말에 웃음기가 사라졌다. 그렇게 어느덧 안동에 도착한 이경규 부녀. 이경규는 치과 의사 친구 김박사를 만나며 반가워했고 친구 병원에 걸려있는 아버지의 사진에 시술한 모습이 훨씬 낫다며 웃었다.이이 이경규의 두 번째 친구가 나타났고 성형외과 의사라는 말에 조재현은 공부 잘하는 사람은 낄끼리 어울리지 않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예림은 아빠의 친구를 잘 기억하지 못하는 듯 했고 친구는 갑자기 설명에 들어가면서 카메라와 대화를 시도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이경규는 카메라 욕심을 내는 친구에게 딸을 보고 얘기하라며 폭소케 했고, 이내 세 사람의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면서 지금까지 인기를 얻고 있는 이경규가 너무 오래가는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친구는 이경규에게 프로그램을 많이 줄었다더라면서 정곡을 찔렀고, 이경규는 친구의 입담에 쩔쩔매는 모습을 보였다. 이경규는 친구가 정말 말이 많다면서 고개를 저었고, 친구들의 이경규 폭로는 끊임이 없었다.이경규는 뻐드렁니가 자신의 앞길을 막고 있다는 사주 결과에 이를 넣고 나니 나름 승승장구를 했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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