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네번째 미니앨범 ‘에이플러스(A+)’로 돌아온 현아가 수록곡 ‘얼음땡’을 피처링한 마마무의 화사와 인증샷을 올렸다.
20일 현아는 자신의 SNS계정에 걸그룹 마마무의 화사와 찍은 사진 4장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탱크탑과 핫팬츠를 입은 섹시한 차림으로 발랄한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마마무의 화사는 망사 스타킹을 신었다.
현아는 20일 오후 방송된 Mnet 가요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곡 ‘잘나가서 그래’와 ‘얼음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현아는 볼륨감이 돋보이는 핑크색 오프숄더 상의와 핫팬츠를 입고 무대에 올라 도발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또 이날 현아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에 출연해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
앞서 지난 10일 현아의 ‘에이플러스’의 티저 영상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 상에서는 상반신 노출과 동성키스 장면 등으로 선정성 논란이 일었다.
이후 논란에 대해 현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타이틀곡 ‘잘나가서 그래’의 트레일러 촬영이 자신의 아이디로 진행됐다고 말하며 일탈을 하지 않으면 ‘잘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기 힘들다고 생각해 화끈하게 일탈해봤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잘나가서 그래’는 비투비의 래퍼 정일훈이, ‘얼음땡은의 마마무 멤버 화사가 지원사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