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강푸른 기자]괴산군이 21일 군청회의실에서 윤충노 괴산군 부군수 등 각급 기관․안전관련 담당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 괴산고추축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심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심의회는 2015 괴산고추축제의 원활한 추진과 사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2015년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적 기반을 마련을 하고자 마련됐다. ‘고추가 좋은날! 괴산으로의 여름 소풍‼’ 이라는 주제로로 우리군이 4년연속 선정된 문화관광 유망축제에서 대한민국 대표 우수 축제로 한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축제가 되고 군민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한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됐다.또한 재난 긴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고귀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행사장 내 공연장 무대 등 임시가설물 및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소화기 비치 안전성 여부와 안전관리요원 배치 적정성, 비상사태 발생 시 피난동선 확보 등에 대한 대비로 혹시 있을 안전사고 위험요소에 제거 및 방지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군 관계자는 “괴산의 대표 농산물인 고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거리를 만드는 최고의 축제가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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