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권형 기자]지난 7월 중순에 개소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창업타운이 서울지역 벤처·창업의 핵심허브(거점)로 본격 부상된다.
서울지방중기청(청장 김형호)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TIPS창업타운의 벤처ㆍ창업 허브(거점) 기능 활성화를 통한 지역 선순환 벤처ㆍ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벤처기업협회(회장 정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용호), 연세대 창업지원단(단장 손홍규), 동국대 창업지원단(단장 이광근), 건국대 창업지원단(단장 강민형), 국민대 창업지원단(단장 김도현), 인덕대 창업지원단(단장 김종부)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오는 25일부터 11월까지‘서울 벤처ㆍ창업 창조로드쇼’를 개최한다.
이번행사에서는 창조경제를 성공적으로 이끌 미래 경제주역인 대학생과 청소년에게 창조의 원천인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TIPS운영사, VC, 엔젤, 민간 액셀러레이터 등이 참여, 창의적 아이템의 사업화 및 벤처ㆍ엔젤 투자를 촉진한다.
이밖에 창조경제 핵심인 벤처·창업기업과 지원기관간 네트워킹을 촉진하고 ‘창조이념’을 지역내 공유할 행사를 개최하며 청년층의 창업 관심도를 제고키 위한 방안도 마련ㆍ추진한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박용호 센터장은 민간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행사와 같이, 유관기관이 힘을 합치는 계기를 지속 마련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TIPS창업타운, 창업선도대학 등 지역내 벤처ㆍ창업지원기관이 모두 함께 지역사회 창조경제를 견인 하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헤럴드 경제(대전)=이권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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