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대병원은 최근 보건복지부가 시행한 2015년 ‘의료질평가’ 의료의 질, 환자안전, 공공성, 의료 전달 체계, 교육수련 부문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제공하는 의료 서비스의 수준을 측정해 우수한 의료기관에게 ‘의료 질 평가 지원금’을 지원하고 국민에게는 양질의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처음 시행된 제도다.
정태은 병원장은 “앞으로도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통해 신뢰받는 영남대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