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박명수의 발언이 화제다.일명 ‘서래마을 사랑꾼’이라 불리는 박명수가 특급 망언을 해 ‘연쇄쇼핑가족’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2일 밤 11시에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연쇄쇼핑가족’ 예고편에서는 ‘전세자금이 없어서 친정살이 중이지만 아이는 비싼 사립초등학교에 보내고 싶어 하는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드라마에 이어 쇼핑 심리토크쇼에서는 ‘이영자-박명수-박지윤-써니-박원’ 다섯 MC가 교육까지 쇼핑해야하는 요즘 세태를 두고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펼칠 예정. 이날 박명수는 극중 처가살이를 하는 등장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같이 살다보면 부모형제도 짜증날 때가 있다. 친가족도 힘든데, 아내의 가족은 어떻게 보면 남”이라는 뜻밖의 발언을 해 다른 MC들의 질타를 받았고 이내 아내의 눈치를 보며 말을 바꿔 실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그동안 방송에서 ‘아이는 건들지 말라’며 말을 아끼던 박명수가 ‘연쇄쇼핑가족’을 통해 처음으로 딸과의 각종 에피소드를 숨김없이 대 방출, 딸의 사립초등학교 입학에 얽힌 뒷이야기도 이날 공개될 예정이다. 톱스타들도 주목하는 ‘교육 쇼핑’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줄 JTBC ‘연쇄쇼핑가족’은 오는 22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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