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이 설아, 수아, 대박이와 함께 수족관 나들이에 나섰다.2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92화에서는 이동국이 설아와 수아의 생일을 맞아 함께 수족관 나들이에 나섰다.이동국은 "재아와 재시는 여기저기 많이 데리고 다니면서 놀아줬는데, 설아와 수아는 너무 바빠서 데리고 다닐 여유가 없었다"며 "이번 기회에 데려가야겠다"고 말했다.이동국은 아침 일찍 아이들을 위해 처음으로 미역국을 끓여 아침식사를 마치고 수족관으로 향했다.설아, 수아 그리고 대박이와 함께 처음 수족관 나들이에 나섰고, 설아와 수아는 신난 모습을 보였다.수족관을 구경하며 "무섭다"고 외치는 설아와 수아를 보고 이동국은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이어 고기를 좋아하는 설아와 수아를 위해 정육식당에 방문했고, 설아와 수아는 폭풍 고기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삼둥이가 YG 사옥에 방문해 빅뱅의 녹음실에서 '티라노 송'을 녹음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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