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만세가 젖소농장에서 누나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이 삼둥이와 함께 젖소농장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치는 모습이 전팔르 탔다.이날 삼둥이는 목장에 체험을 온 다른 가족들과 함께 송아지에게 우유 먹이는 방법을 배우게 됐다. 이 때 송만세 옆으로 한 꼬마 아가씨 채원이가 다가왔고, 송만세는 채원이가 등장하자 마성의 매력을 뽐내기 시작했다. 송만세는 자신의 옆에 앉은 채원이를 바라보며 환히 웃으면서 볼을 쓰다듬어 주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송만세와 채원이는 나란히 앉아 손장난을 치고 얼굴을 간질이는 등 알콩달콩한 둘만의 시간을 즐겼고, 이에 송일국 옆에 앉아있던 송민국이 송만세를 보며 부러운 눈길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이 5남매에게 밥을 먹이기 위해 2시간 30분 동안 고군분투 하는 모습을 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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