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성훈이 에이스로서의 면모를 보였다.18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성훈은 0.4초 차이로 1위 자리를 지키며 여전한 에이스로서의 면모를 보였다.‘우리동네 수영반’의 다섯 번째 정식 대결 상대로 ‘연예인 마스터즈팀’과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은지원은 케빈과의 평영 대결에서 뒤처지는 듯 하다가 절반을 넘어서면서 떨어질 거라고 예상했던 체력에 힘을 얻어 역전했고, 강호동은 전문가의 예상을 뒤로하고 이긴 은지원에게 감탄했다.강호동은 은지원 혼자만의 힘이 아닌 우리동네 예체능의 힘인 것 같다 했고, 은지원은 물 속에서 멤버들을 봤는데 특히나 최윤희의 핑크색 옷만 보이더라며 물을 먹어도 앞으로 전력질주했다 밝혔다.은지원은 45.89초로 자신의 기록을 단축했고 케빈 역시 마찬가지였다. 케빈은 무려 45M를 앞서가다가 1M를 남기고 따라잡혔다면서 은지원의 수영실력에 감탄했고 정형돈은 오늘의 계영이 진짜 재미있을 것 같다며 기대했다.그 전에 개인전 남은 마지막 한 경기에서 성훈과 김세영이 맞대결을 하게 됐는데 성훈은 3주 연속 선수를 상대로 대결을 한다 전했다. 성훈은 마지막 개인전을 앞두고 선수 시절 친했던 후배와 10년 만의 재대결이라면서 서로가 후회하지 않는 경기가 될 수 있다면 좋겠다 전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긴장감이 넘쳐흐르는 가운데 두 사람이 거의 비슷한 스타트를 보였고 성훈이 김세영을 조금씩 앞섰다. 성훈이 근소하게 리드하기 시작했지만 김세영 역시 스퍼트를 했고 두 사람은 마치 한 몸이 된 듯 나비를 그렸다.거의 동시에 도착한 듯 싶었는데 거의 종이 한 장 수준의 차이일 거라 예상케 했다. 성훈은 다리에 쥐가 날 정도로 뛴 듯 했고 과연 최종 승자는 누구일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0.4초 차이로 성훈이 1위를 거머쥐었다.찰나의 차이로 승리한 성훈은 요가와 무스비로 견딘 것 같다며 팀원들에게 그 공을 돌렸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예체능 첫 야외 훈련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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