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지현 기자]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3가 더 독해졌다. 6일 방송되는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3에서 여군들은 화생방 훈련을 받는다. 그동안 대부분의 여군특집 멤버들은 화생방 훈련을 견디지 못하고 중간에 가스실을 뛰쳐나왔다. 그러나 이번 여군특집 3기에서는 교관이 이 같은 상황을 사전에 차단해 눈길을 끌었다. 훈련 중간에 뛰쳐나오거나 훈련에 실패하게 된다면 재도전해야 한다는 것.이에 실제로 화생방 훈련을 2번 경험한 멤버들이 발생하기도 했다.특히 막내 ‘유진’은 머리 크기가 너무 작아 방독면을 아무리 조여도 공간이 생겨 불안이 가중됐다. 또한 거침없는 성격의 제시, 엉뚱 발랄 사유리와 같은 조가 된 멤버들 역시 화생방의 공포가 배가 돼 이번 화생방 역시 험난한 훈련을 예고했다.한편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3는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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