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스틸플라워가 러시아에 대규모 설비를 남품한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18일 코스닥시장의 스틸플라워는 오전 9시25분 현재 전날보다 29.93% 오른 1975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스틸플라워는 LS네트웍스 현지 합작법인(LSRP)과 러시아 숨마그룹에서 시행하는 러시아 극동지역 보스토치니항 석탄 전용부두건설공사용 후육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공급물량은 3만5000톤(t), 계약금은 약 356억원 규모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17.7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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