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한국 포크 음악의 전설’ 한대수가 신곡 ‘고잉 투 뉴욕(Going to New York)’의 뮤직비디오를 지난 4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지난 8월 11일 미국 뉴욕에서 촬영된 이 뮤직비디오(https://youtu.be/_WnG2Ckk78k)는 한대수가 현지에서 만난 한 여자와 함께 뉴욕 곳곳을 여행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미국의 배우인 비올레타 레이즈(Violetta Laze)가 한대수와 함께 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한대수의 어린 딸인 양호 양도 하모니카를 연주하는 모습으로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눈길을 끈다.
한편, 한대수는 지난 4월 데뷔 앨범 ‘멀고 먼 길’ 발매 40주년 기념 헌정 앨범 ‘리버스(Rebirth)’를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