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21일 코스닥시장 폭락속에서도 오리엔탈정공은 강세다.
21일 코스닥시장의 오리엔탈정공은 오전 10시 19분 현재 전날보다 1300원(25.64%)오른 6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나흘째 강세다.
오리엔탈정공의 강세는 해양플랜트사업이 마무리 단계인데다 감자 등으로 턴어라운드 기반을 마련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2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5억원, 3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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