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세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전세난에 지친 이들이 주택매입에 나서고 있다. 지방도 예외는 아니다. 부산지역 전월세 거래가 비수기인 7월에도 증가세를 이어갔다. 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부산지역 전월세 거래량(확정일자 기준)은 8천25가구로, 지난해 같은 달의 7천485가구에 비해 7.2% 증가했다. 6월달의 7천744가구와 비교해서도 3.6% 증가했다.
특히 이러한 추세는 신규 분양시장뿐만 아니라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빌라·다세대 등 기존 주택거래나 경매시장에서도 발견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전세품귀 현상과는 대조적으로 주택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데다 저금리 대출로 내집 마련 여건이 좋아졌기 때문이라 분석했다.
치솟는 전셋값과 전세난 속에서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저렴한 가격대에 별도의 청약통장 없이 입주 전 내 집을 직접 보고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으며, 즉시 입주 가능한 선시공 후분양 타운하우스가 실수요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선시공후분양 주택의 장점은 부도, 공사차질에 따른 입주지연 등의 위험부담이 없어 내 집 마련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으며, 투자목적의 상품으로 1가구 2주택의 제약을 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동 일대에 금정 우진의 “더 클래식 타운하우스”를 분양한다. 이번 달부터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더클래식은 주택은 분양면적 기준 66㎡~118㎡규모로 지하1층~지상8층 규모로 총121세대가 들어선다.
더클래식 타운하우스는 중소형 주택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3BAY 시스템을 사용하였고, 일부 평형은 타운하우스로는 드물게 테라스형으로 구성하였고 한 단지내에 23개의 유닛을 구성,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켰다.
또한 획일적인 60㎡, 85㎡로 시공한 주택인 아닌 2인~4인의 소규모 가족에게 유리한 틈새 평면으로 시공해 실수요자의 만족감을 높였으며, 타운하우스로는 드물게 단지 내에 휘트니스센터, 독서실, 어린이 놀이방 등의 커뮤니티 시설을 강화하였다.
또한 상당수 타운하우스의 최대 약점인 도심접근성을 강화였다. 더클래식 타운하우스는 명문학군(부곡초, 부곡중, 금양중, 부산사대부고)에 둘러싸인 입지에 쇼핑 및 문화(롯데백화점, 홈플러스, NC백화점, CGV, 금정 문화 회관)등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 도보거리 역세권과 빠른 교통 환경(부산대역, 구서IC), 50만㎡의 윤산 생태공원과 인접한 지역에 에 위치해 실수요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더클래식 분양관계자는 "선시공 후분양하는 타운하우스로 분양가는 주변시세 이하로 낮추고, 주택의 품질은 아파트보다 높여 대중에게 선호 받을 수 있는 명품 주거 타운을 구성 하였으며, 입지적으로 편리한 교통환경과, 편의시설, 학군의 3박자를 갖춘 최고의 주거 프리미엄 하우스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시행 및 시공은 우진종합건설이 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5년 8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 입주예정이며, 분양사무실은 부산시 금정구 부곡동331번지에 있다. 분양문의: 051) 518-00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