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3차분 분양에 이어 라베니체 중심상권의 완성작 4·5차분 잇단 분양 -연이은 후속 분양 소식에 수요층 기대감 고조…분양 문의 전화 빗발쳐
㈜알토란은 김포 한강신도시에 조성되는 유렵형 수변 스트리트 테라스 상가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의 4·5차분이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인기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는 왕복 1.7km의 수로를 따라 폭 15m, 길이 850m, 총 33,000㎡ 면적에 조성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트리트 상업시설로 총 400여 개의 점포수를 자랑한다. 1, 2, 3차의 성공적인 분양에 이어 현재 분양 중인 4·5차분은 수변상업지구 내 중심상권의 결정판으로서 4차분은 C4-6블록, 5차분은 C4-5블록에 위치하고, 점포수는 각각 50실, 36실 규모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절찬리에 분양 중인 4·5차분은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 수변상업지구 중에서도 ‘중심상권’을 자랑해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검증된 입지와 상품력을 원동력으로 2·3차분에 이어 곧바로 후속 분양에 나서는 것인데다 입지여건이 가장 좋아 더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조기 완판이 예상되며, 쇼핑 이용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오픈 스페이스도 많아 한강신도시 내 유일한 가족문화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 4.5차분 투시도>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가 들어서는 김포 한강신도시의 경우, 상주인구 약 20만명, 6만5000여 세대를 배후수요로 두게 되는 반면 상가 비율은 1.8%에 불과해 상권의 수요가 높다. 또한, 올림픽대로 연장 김포한강로와 자유로, 제2외곽순환도로, 송포~인천간도로 등을 통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2018년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면 서울 접근성이 대폭 향상돼 수요층은 더 두터워질 전망이다.
최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가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데다 탄탄한 배후수요까지 갖춘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는 마지막 신도시 유일한 메머드급 상가인 만큼 설계에서부터 다른 상가와 차별화를 두었다. 한강신도시 내 유일한 입체회랑 건축 설계, 마감자재, MD구성 등을 전문화하여 진행했으며, 우리나라 대표 건축설계사인 정림건축에서 설계를 맡아 한강신도시의 중심에 이탈리아 베니스를 옮겨 놓은 듯한 설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호암아트홀, 삼성미술관 리움, 코엑스몰 등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전문 경관조명업체인 ‘매버릭스’와 새롭게 파트너십을 맺고 야간 경관 조명도 특화시켰다.
특히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 4, 5차분은 한강신도시 최초로 입점을 확정한 대림 캐널시티 내 롯데마트와도 바로 연결되어 있어 탁월한 집객력으로 대형 상권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투자가치를 높이는 전문가들의 특화설계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는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의 경쟁력은 이 뿐만이 아니다. 최초 수익률 보장으로 투자 안정성도 확보했으며 1, 2, 3차와 마찬가지로 임대인에게는 1년간 일정 수익을 선지급하고 임차인에게는 1년간 무상으로 점포를 대여하는 Rent Free제(무상임대)도 도입해(일부상가 제외) 임차인의 초기부담도 낮췄다. 투자자들의 리스크를 낮췄다.
라베니체 마치에비뉴 4차, 5차 평당 평균 분양가는 2,200만원, 입점은 4차가 2016년 9월, 5차가 2016년 10월 예정이고 견본주택은 김포시 장기동 703-4번지에 마련되어 있다.
분양문의 1670-01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