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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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슈퍼주니어’ 은혁-동해가 10월 입대한다. 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은혁은 10월 13일 육군 현역, 동해는 같은 달 15일 의무경찰로 군 복무한다. 시원 역시 의경으로 오는 11윌 19일 입대한다.최근 두 사람은 D&E(동해&은혁)이라는 슈퍼주니어 유닛으로 활동했으며, 동갑내기 절친으로 잘 알려져 있다. 더불어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열린 공연에서 참석한 은혁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을 잊지 않겠다”, 동해는 “2년간 기다려 달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 바 있다. 이로써 슈퍼주니어는 지난 2010년 강인을 시작으로 김희철, 이특, 예성, 신동, 성민까지 총 6명이 군 복무를 마쳤거나, 복무 중에 있는 가운데 멤버 려욱과 막내 규현의 군 입대만 남은 상황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은혁 동해 10월 입대, 몸 건강히 잘 다녀와요”,“은혁 동해 10월 입대, 두 명 남았구나”,“은혁 동해 10월 입대, 멋있다”,“은혁 동해 10월 입대, 기다릴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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