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전소민 기자]충청북도에서 내달 3일부터 3일간 ‘솔라페스티벌’이 개최도니다.청주첨단문화산업지구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태양의 땅 충북’ 이미지 확산과 충북의 신성장 동력 ‘태양광’에 대한 도민과 국민의 관심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로 4회를 맞는 솔라페스티벌은 ‘태양광으로 만들어가는 세상’을 주제로 진행된다. 주요 행사로는 태양광산업 홍보관, 미래생활에너지 체험을 위한 미래관, 태양광 최신기술 관련 연구관과 다양한 태양광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업관, 모형 솔라카 등 태양광 에너지 체험관이 상설 전시될 계획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전국 최고의 태양광산업 집적지로 떠오른 ‘태양의 땅 충북’의 이미지를 확산시키고, 실생활에서의 태양광에너지 활용사례, 앞으로의 기술발전 가능성을 한눈에 보여줄 수 있는 실속 있는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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