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월까지 부산에 공급된 주요 신규 아파트는 총 19개 단지로 공급 세대는 총 1만2천217세대. 이들 단지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무려 94대 1이었다.

경쟁률이 100 대 1을 웃도는 단지는 총 6개였다. 수영구 '광안 더샵'이 378 대 1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해운대구 '해운대 자이 2차'(363 대 1), 남구 '대연 SK뷰힐스'(300 대 1), 연제구 '연제 롯데캐슬 & 데시앙'(256 대 1)순이었다.

청약 건수가 10만 건을 넘는 단지도 3개나 됐다. 대연 SK뷰힐스엔 14만4천458개 청약통장이 몰렸고, 연산동 롯데캐슬&데시앙은 13만6천712개 해운대 자이 2차 아파트는 12만3천698개의 청약통장이 쇄도했다. 부산 청약통장 가입자 110만 명 중 1순위가 48만 건임을 감안하면 이들 3개 단지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부산 분양시장 열기가 이처럼 뜨겁지만 부동산 전문가들은 그럼에도 당장 열기가 꺾일 가능성이 낮다고 입을 모은다. 초저금리 기조와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 정책, 실소비자의 분양 전환 분위기 등으로 새 정부를 선출하는 2017년까지 부산 부동산 시장 분위기는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동 일대에 금정 우진의 “더 클래식 타운하우스”가 공급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타운하우스형은 분양면적 기준 66㎡~118㎡ 중소형 주택 규모로 지하1층~지상8층 규모로 총121세대가 들어선다.

중소형 평형대가 주력인 더클래식은 기존의 대형평형, 고가의 타운하우스와는 달리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별도의 청약통장 없이 입주 전 내 집을 직접 보고 동·호수를 지정할 수 으며, 입주시기까지 빠른 선시공 후분양 프리미엄하우스가 실수요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더클래식 시행사는 "선시공후분양 주택은 공사차질에 따른 입주지연 등의 위험부담이 없어 내 집 마련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으며, 투자목적의 상품으로 1가구 2주택의 제약을 피할 수 있는 오피스텔형 또한 인기가 높다“며 "개발호재가 많아 가격하락 위험이 비교적 적은 곳 위주로 둘러보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타운하우스 더클래식은 중소형 평형대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3BAY 시스템을 사용하였고, 일부 평형은 타운하우스로는 드물게 테라스형으로 구성하였으며 더불어 한 단지내에 23개의 유닛을 구성,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켰다.

또한 획일적인 60㎡, 85㎡로 시공한 주택인 아닌 2인~4인의 소규모 가족에게 유리한 틈새 평면으로 시공해 실수요자의 만족감을 높였으며, 타운하우스로는 드물게 단지 내에 휘트니스센터, 독서실, 어린이 놀이방 등의 커뮤니티 시설을 강화하였다.

또한 상당수 타운하우스의 최대 약점인 도심접근성을 강화였다. 더클래식 타운하우스는 명문학군(부곡초, 부곡중, 금양중, 부산사대부고)에 둘러싸인 입지에 쇼핑 및 문화(롯데백화점, 홈플러스, NC백화점, CGV, 금정 문화 회관)등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 도보거리 역세권과 쾌적한 교통 환경(부산대역, 구서IC)에 위치해 실수요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더클래식 분양관계자는 "선시공 후분양하는 타운하우스로 분양가는 주변시세 이하로 낮추고, 주택의 품질은 아파트보다 높여 대중에게 선호 받을 수 있는 명품 주거 타운을 구성 하였으며, 입지적으로 편리한 교통환경과, 편의시설, 학군의 3박자를 갖춘 최고의 주거 프리미엄 하우스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시행 및 시공은 우진종합건설이 하고 있으며, 입주는 이달부터 가능하며, 분양사무실은 부산시 금정구 부곡동331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51) 518-007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