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 1~2인 가구 증가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 주택시장은 등촌역, 증미역, 발산역 일대이다. 건설사들이 최근 5년간 등촌역 인근에 1~2인 가구를 위한 원룸오피스텔을 폭발적으로 공급한 반면 직장인, 신혼부부 등 2인 가구를 위한 아파트 투룸형인 쓰리룸 오피스텔의 공급은 거의 없었던 상황이다

강서지역의 쓰리룸 품귀현상은 공항관계자 및 외국인, 신혼부부의 임대수요가 풍부한 9호선 역세권 일대를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다. 등촌 인근 중개업소에 따르면 “최근 1~2인 가구 증가로 강서에는 마곡지구 원룸, 투룸 오피스텔공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 공급과잉인 반면 쓰리룸오피스텔 물량은 찾기 힘든 정도가 아니라 아예 없다”며 “최근 젊은 신혼부부 및 직장인들이 투룸, 쓰리룸 오피스텔을 선호하는 사람은 느는데 반해 강서권 뿐만 아니라 서울 전지역 일대 쓰리룸 오피스텔이 공급은 거의 없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이러한 강서지역 쓰리룸 오피스텔 공급 부족에 건설사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우선 9호선 역세권에서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신혼부부 및 2~3인 가족을 대상으로 쓰리룸 오피스텔을 공급하는 ‘등촌21( 대명투웨니퍼스트)’가 눈길을 끈다. 대명21건설이 분양 중인 “대명21투웨니퍼스트’는 등촌역이나 증미역, 발산역, 양천향교역 인근에서 품귀현상을 보이는 쓰리룸을 1차 104실을 갖춰 공항관계자나 발산역에 있는 이화여대 의료원 종사자나 연구원, 전문직군, 신혼부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강서구에서 보기 힘든 쓰리룸 오피스텔이면서 가격도 저렴해 실투자금 5000만원~1억원 선으로 인근 시세보다 저렴하며, 마곡지구와 가깝고 일대의 풍부한 직장인 고정임대수요와 함께 도보로 이용 가능한 등촌역과 증미역 유동인구까지 확보할 수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투웨니퍼스트 단지는 지하 1~지상14층, 계약면적 41.15㎡, 전용면적28.58㎡ 104가구로 구성됐으며, 2차, 3차 총360가구인 대규모 오피스텔 대단지이다. 전용률도 70%로 오피스텔로서는 매우 높고 분양가도 저렴한 장점도 있으며 테라스가 조성되는 것도 큰 특징이다.

대명21 전략기획실 유경석팀장은 “최근 마곡지구에 원룸형 오피스텔의 공급 과잉으로 위축된 강서 오피스텔시장에 ‘쓰리룸형 오피스텔’이 강서 오피스텔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것으로 보인다”며 9호선 역세권으로써 “강서일대의 직장인은 물론이고 강남에 직장을 갖고 있거나 여의도,신촌쪽 직장을 갖고있는 신혼부부나 전문직 직장인인 실수요자와 투자자 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증미역, 현장은 등촌역에 있으며, 사전에 전화문의 후 방문하면 대기시간 없이 바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1599-1615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