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동원수산이 도시락 유통사업 기대감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동원수산은 코스피 시장에서 2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700원(6.86%)오른 1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주홍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자회사 와이케이푸드서비스의 주체로 올해 10월부터 ‘호토모토 도시락’ 프렌차이즈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일본 도시락 1위 브랜드인 호토모토는 이미 국내에 직영점 매장 3개가 진출해있고 일별 매출은 매장당 약 200만원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그는 “하반기 가맹점의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나면 실적 상향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