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이 오는 9월 6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스무살은 지난 2013년 싱글 ‘스무살’로 데뷔해 ‘한 번 더’ ‘걷자, 집 앞이야’ 등의 곡을 발표한 바 있으며, 지난달 첫 정규앨범 ‘다시, 스무살’을 내놓았다.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이번 콘서트는 스무살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이자 첫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자리”라며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노르웨이 숲’이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4만4000원이다. 자세한 정보는 쇼파르뮤직 홈페이지(http://shofar-music.com/)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hofarmusic)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무살은 오는 9월 12일 KT&G상상마당 춘천에서 개최되는 페스티벌 ‘해브 어 나이스 데이’와 9월 20일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2015 렛츠락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