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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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비정상회담’이 시청률 상승세를 타고 있다.지난 3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5.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근 4%대 시청률을 기록한 ‘비정상회담’이 6%대까지 오른 것은 지난 2월 방송된 34회 이후 6개월 만이다.이날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가 투탕카멘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인 7%를 기록했다.‘비정상회담’ 61회에는 개그우먼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점심 메뉴부터 영화선택까지 늘 결정 장애에 시달린다”며 자신이 갖고 있는 ‘결정 장애’를 주제로 외국인 출연자들과 함께 고민을 토로하며 이야기를 나눴다.‘어떤 일이든 남이 결정해주는 게 속 편하다’는 청년의 안건에 대해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은 “작은 결정을 미루다 보면 큰 결정을 할 수 없게 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반면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모든 걸 혼자 결정할 필요가 없다. 남의 조언을 듣는 사람은 융통성과 타협을 할 줄 아는 사람이다”고 반박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한국 갤럽이 발표한 ‘2015년 8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조사에서 ‘비정상회담’은 많은 프로그램들을 제치고 8위를 기록했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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