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제이쓴이 강남 집 곰팡이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제이쓴은 강남의 집 인테리어에 나섰다가 주방 곰팡이에 충격을 받았다. 이날 싱크대 쪽 곰팡이를 가려둔 부분을 뜯어내자 지난번보다 더 엄청난 곰팡이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제이쓴은 “으악. 히익. 와 대박. 와 이거 진짜”라며 놀라다가 잠시 말을 잇지 못하더니 실소를 터트렸다. 벽지를 모두 뜯어낸 제이쓴은 “어우 따갑다. 눈이 따가워 지금 뒤에도 곰팡이가 올라가 있는 거 같다. 나무까지 올라가면 이게 무너질 수도 있다”고 말했고 강남은 “집이 무너질 수도 있는 거냐”고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제이쓴 대박이다” “제이쓴 신기해” “제이쓴 우리 집도 좀 해줘요” “제이쓴 강남이랑 둘 다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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