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전소민 기자]충청북도에서 보건·환경 시험분석 전문가 양성교육 프로그램이 열린다.충북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오는 28일까지 진행, 도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된다.이주원 원장은 “‘도민 보건증진 및 청정 환경 보전’을 위한 본연의 업무와 더불어 산업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보건·환경분야 측정·분석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이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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