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심형탁이 도라에몽과 함께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예고편에서는 사상 첫 재외 한국학교에 간 강남과 김정훈, 심형탁, 정준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심형탁은 도라에몽의 고향인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환호하며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평소 도라에몽 마니아로 ‘심타쿠’(심형탁+오타쿠)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하다.

이어 심형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여긴 어디?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에서 일본을~정준하 형 강남 김정훈 동생들 함께해서 즐거웠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교복차림으로 도라에몽에 둘러싸여있는 심형탁, 강남, 김정훈, 정준하의 모습이 보인다.

특히 도라에몽에 둘러싸인 심형탁의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심형탁은 오는 18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1주년 기념 일본 동경한국학교 특집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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