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에이핑크가 이번 활동을 마감한다. 에이핑크는 15일 공식 트위터에 “오늘은 우리 같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볼까요? 그리고 오늘은 마지막 방송 날이에요. 너무 아쉽지만, 팬 여러분들 덕분에 즐거운 활동이 되었습니다. 모두들 고마웠어요. 이따보자. 츄”라는 글을 게재했다. 에이핑크는 이날 방송되는 MBC ‘음악중심’을 끝으로 2집 ‘Pink MEMORY’ 활동을 마감한다. 2집 ‘Pink MEMORY’ 타이틀곡 ‘Remember’로 청순함의 정점을 찍은 에이핑크는 음악방송 프로그램 1위를 거머쥐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음악중심 에이핑크”, “에이핑크 음악중심, 마지막 무대라니”, “에이핑크 리멤버, 아직도 듣고 있는데”, “음악중심 에이핑크, 곧 또 봐요”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22일, 23일 양일간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콘서트를 펼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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