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두번째 스무살’ 손나은이 화제다.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손나은이 네티즌들의 주목 받는 가운데, 극중 파트너 김민재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배우 김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번째 스무살 민수 교복 입으니까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재는 ‘두번째 스무살’ 촬영이 한창인 곳에서 교복을 입은 채 뒷 모습 마저 훈훈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더불어 완벽한 교복 핏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번째 스무살 손나은, 김민재 부럽다”,“두번째 스무살 손나은, 이렇게 훈훈한 커플이라니”,“두번째 스무살 손나은 김민재, 둘 다 우월하다”,“두번째 스무살 손나은, 완전 기대중”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나은 김민재가 출연하는 ‘두번째 스무살’은 오는 2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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