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주문형 반도체ž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및 블랙박스 개발, 생산 업체 세미솔루션이 자사의 프리미엄 블랙박스 ‘차눈’의 광고를 시작(온에어) 했다고 12일 밝혔다.

광고는 ‘로드(road)’편으로, 도로를 따라 달리며 호주와 뉴질랜드의 밤하늘, 사막, 호수 등 아름다운 대자연 풍경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광고 촬영은 세미솔루션의 블랙박스로 병행촬영 되었다는 점이 가장 주목할 부분이다. 세미솔루션의 2CH 블랙박스로 촬영된 광고를 통해 차눈 제품의 선명하고 사실적인 영상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블랙박스가 보지 못하는 세상을 보다’라는 이번 광고 슬로건에 맞게, 일반적인 블랙박스로는 촬영하기 어려운 ‘차눈’만의 선명하고 안정적인 영상을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함께 선보였다.”고 말하고, “광고 영상에 차눈으로 촬영한 영상을 포함하여 제작한 만큼 프리미엄 블랙박스로서의 품질 자신감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