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부자가 화제다.오늘(15일) 광복 70주년을 맞은 가운데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 배우 송일국과 그의 아들 대한-민국-만세가 의미있는 외출에 나섰다.송일국은 오늘 자신의 트위터에 “광복절을 맞아 할아버지배(?) 만나러 온 대한민국만세~^^ (안타깝게 김좌진함은 훈련 중 T.T)”이라는 글과 함께 총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삼둥이는 해군을 연상케 하는 옷을 입고 있다. 첫 번재로 공개된 사진에서 대한-민국-만세는 배를 배경으로 경례 자세를 취하고 있다. 두 번째 공개된 사진에선 잠수함 사령부라고 표시된 곳에 가지각색 다양한 표정과 자세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점점 더 귀여워진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옷이 너무 예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의미있는 광복절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송일국과 삼둥이가 출연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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