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재능교육(대표 박종우)은 여름 방학을 맞아 8월 17일(월) 서울 도곡동 재능빌딩 5층 극장에서 제12회 재능어린이시낭송 학교를 연다.재능교육ㆍ재능그룹(회장 박성훈)의 문화재단인 재능문화가 공동으로 마련하고, 소년한국일보ㆍ한국시인협회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시를 가까이 하고 시적 감상을 키우도록 마련되었다.이번 제12회 재능 전국어린이시낭송학교는 '여름방학 동시마을로 떠나요! '라는 주제로 시낭송 공연 관람, 특별동시낭송경연대회 등 알찬 강의가 진행된다. 또 ‘동시로 떠나는 여름여행’ 이라는 주제로 이창건 동시작가와의 만남도 마련된다.특히, 특별동시낭송경연대회의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전국시낭송대회 본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2만 원이다. 8월 16일까지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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