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 예림 SNS
사진: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 예림 SNS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 딸 예림이가 아빠와 메신저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월 방송된 아빠를 부탁해에서 예림이는 아빠 이경규 손에 이끌려 낚시터를 찾아 험난한(?) 하루를 보낸 바 있다. 이후 아빠를 부탁해 예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빠 이경규가 보낸 글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은 이경규가 보낸 메신저를 캡처한 것으로 이경규는 낚시에 성공, 붕어를 잡은 사진을 찍어 전송했다. 이에 예림이는 '...' 이후 '또 가다니'라는 짧은 답변 안에 많은 의미(?)를 함축해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에서 예림이는 낚시 이후에는 무엇을 해도 재미있다는 고백으로 '낚시의 고달픔'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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