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이승기와 윤아가 결별했다. 13일 한 매체는 톱스타 이승기와 윤아가 최근 결별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1일 연인사이임을 밝힌 후 1년 7개월 만에 결별하게 됐다. 이날 이 매체에 따르면 윤아와 이승기는 바쁜 스케줄탓에 서로에게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윤아는 올초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촬영차 중국에서 머물렀고 이승기 역시 영화 ‘오늘의 연애’와 새 앨범 준비로 바빴다는 것. 이에 누리꾼들은 “이승기 윤아”, “이승기 윤아 안타깝다”, “이승기 윤아 대박”, “이승기 윤아, 갑자기 왜?”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아는 오는 18일, 19일 소녀시대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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