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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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안내상과 우현의 반전 학벌이 화제다.13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게스트들의 학벌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연예계 대표 뇌섹남녀 5인방 안내상, 우현, 김정훈, 황석정, 김성경이 출연해 5인 5색 추억 토크를 전했다. 4대 4 미팅 상황극으로 들어간 게스트들. 황석정은 여자의 허벅지가 예쁜게 좋다는 우현에게 자기 허벅지가 예쁘다며 우현을 난감하게 만들었고, 우현은 돌발 상황에 질문을 까먹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다시 질문에 들어간 우현은 황석정에게 김광규와 섬에 놀러가지 않았더냐 물었다. 그러나 ‘썸’을 ‘섬’으로 잘못 안 우현의 돌발질문에 다시 같은 질문을 반복했다. 황석정은 국민과 썸을 탄다면서 부인했고 김성경 역시 황석정의 썸남은 김광규가 아닌 다른 사람이 있다고 폭로해 황석정을 난감하게 만들었다.황석정은 김광규가 자신을 부담스러워한다 했고, 김성경은 퀸카인 자신에게는 말을 못 붙이는 남자들이 많은 것 같다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박명수는 정말 호감형이었는데 정나미가 뚝 떨어진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미팅에서 드디어 서로를 지목하는 순간, 조세호는 황석정을 찍었고 황석정은 안내상을 가리키면서 엇갈렸다. 안내상 역시 박미선을 찍으며 엇갈렸고 박미선은 우현과 커플이 되며 환호성을 질렀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안내상은 이런 굴욕은 처음이라면서 허세를 떨치지 못하는 언변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박미선은 우현의 선택에 깜짝 놀랐다면서 기쁨의 비명이 아닌 공포의 비명이었다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게스트들의 학력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반전 학벌의 스타 1위가 안내상이었다 전했다.또한 우현은 집안 역시 대단하다면서 학창시절 소고기 아니면 먹어보질 못 했다는 말에 아버지가 소고기 이외에는 드시지 않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현은 대학교 들어와 처음으로 삼겹살을 접했다면서 그야말로 신세계였다 전했다.우현은 소고기 아니면 장어만 먹었다면서 덤덤하게 말했고 집안에 역시 일해주는 분이 있었다 말했지만, 안내상은 우현의 첫인상이 불우해 보여 다가갔다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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