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이승기와 윤아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한 달 전 방송에서 이승기를 이야기해 눈길을 끈다. 지난 7월 21일 방송된 온스타일 ‘채널소시’에서는 첫 워크숍을 떠나 퀴즈풀이에 나선 소녀시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들은 윤아의 이상형 필수요소 3가지를 꼽는 문제를 받았고 유리는 "슈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 하얀 셔츠가 잘 어울리는 남자"라고 말한 뒤 "이승기"라고 외쳤다. 이에 윤아는 부끄러운 듯 웃음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이승기 윤아 결별” “이승기 윤아 결별 헐 진짜 최근인가보네” “이승기 윤아 결별 아쉽다” “이승기 윤아 결별 좋은 커플이었는데” “이승기 윤아 결별 충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1월 1일 열애 사실이 공개되며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승기와 윤아는 최근 바쁜 스케줄 탓에 소원해져 결별하게 됐다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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